빛가온초교, 가정통신문 발송…"현재까지는 안전 이상 없어"13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추가붕괴 위험과 함께 비가 내리고 강풍이 거세게 부는 등 기상조건이 악화한 탓에 현재 수색 작업은 멈춰진 상태다.2025.4.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빛가온초교광명붕괴신안산선유재규 기자 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관련 기사임태희, 광명 붕괴현장 옆 초교 찾아 “안전 확인될 때까지 챙길 것”광명시 "신안산선 공사장 붕괴 우려…4개 노선버스 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