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진단 명분 작업자 투입 적절성 논란 불가피11일 경기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붕괴돼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최대호 기자 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력 두려움"…특히 '택시 이용시'[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