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공사 현장 인근이 붕괴돼 사고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최대호 기자 경기도, 지난해 초미세먼지 '좋음' 192일…측정 이래 최다'차기 경기도지사' 민주 김동연 31% 선두…국힘은 유승민 27%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