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록 발란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최형록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최대호 기자 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경기도, 출자·출연기관까지 공공부문 차량 5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