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 정쟁으로 중단…주민들 숙원사업 재개 '기대감' 내비쳐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양평 주민들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서울-양평고속도로 추진을 가로막는 행위를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고속도로 사업이 군민의 염원이 담긴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정치적 쟁점화를 중단하라고 민주당에 촉구했다. 2023.7.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파면김건희특혜서울양평고속도로양평군양희문 기자 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국민연금공단 가평상담센터 폐쇄 공백…이동상담실로 보완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