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임기제로 최근 채용…"제가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경기 성남시의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A씨가 첫 월급 전액을 강원·경북의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사진은 A 씨가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성남시산불북한이탈주민송용환 기자 '12년 만에 컴백' 금종례 "'정말 믿을 만한 의원'으로 남고 싶어"최상규 경기도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신속 추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