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임기제로 최근 채용…"제가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경기 성남시의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A씨가 첫 월급 전액을 강원·경북의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했다. 사진은 A 씨가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성남시산불북한이탈주민송용환 기자 경기도 농정조직 통합 반발…서광범 도의원·농민단체 대표 3명 삭발"누가 고름 덩어리 만들었나"…추미애·방성환, 재정위기 놓고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