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된 모습이 보이고 있다. /뉴스1 최대호 기자 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력 두려움"…특히 '택시 이용시'[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