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안양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현장 인력에게 필요한 방진 마스크 2만5000장을 전달했다.(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안양시청송군대형산불송용환 기자 한준호, 경기지사 직속 '규제합리화위' 공약…"중첩 규제 구조 개선"경기도민 민원 만족도 '91.5점'…전년대비 1.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