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태행산 정상 데크에 인화물질이 뿌려져 있는 모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화성인화물질태행산양희문 기자 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관련 기사'산 정상 데크'에 폐기름 뿌린 남성 자수…"오죽했으면" 여론 반전, 왜?'괴물 산불' 난리때 태행산에 폐기름 뿌린 60대 자수…"백패킹족에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