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1명 자력 대피…인명 피해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김기현 기자 남의 집 대문에 '빨간 낙서'…'보복 대행' 20대 구속 송치과천 문원동 일대 정전…"맨홀 내부 케이블 소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