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권형대통령제·책임총리제·4년 중임제 위한 개헌 강조"내란은 내란이고 개헌은 개헌…유력 대선후보 간 합의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공동취재)2025.2.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연대선이재명최대호 기자 "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관련 기사김동연 "당원과의 일체성 부족 반성…李정부 성공 위해 노력"김동연 "장동혁 사과, 尹 개사과 비슷…김병기 결자해지, 당도 단호하게"올해 지선은 '격전장'…민주 지지도 앞서나 서울·부산 "野 후보 당선"'김·정·조' 호남 삼국지 열렸다…잠룡 '텃밭 구애' 치열김동연·추미애·김병주…'대권 관문' 경기지사 선거 벌써부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