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메모지 꺼내들고 '우려' '유감'…"말 바꿔선 안 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하고 있다.(공동취재)2025.2.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최대호 기자 “미흡·오만했다” 갑작스러운 김동연의 이유있는 고백경기도, 상반기 4급 정기 인사…승진 19명·전보 5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