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임병 5명 불구속 송치…모욕·협박·가혹행위 혐의ⓒ News1 DB경기남부경찰청 전경. 2024.11.16/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