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세무사회장 주장…경기도의회, 관련 조례 개정 추진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이 14일 오후 세무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인회계사들이 민간위탁 수탁기관에 대한 회계감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며, 세금낭비를 막기 위해 세무사가 검사인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한국세무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구재이 세무사회장민간위탁결산 검사송용환 기자 경기아트센터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관련 기사"민간위탁사업 검사는 회계사가 해야… 간이 검사는 세금 낭비 못 막아"회계사와 세무사가 맞붙었다…행정사무 '민간위탁' 논쟁경기도의회서 부결된 '세무사 위탁사업비 검사' 내년 통과 청신호진통 겪은 경기도 '세무사 위탁사업비 검사' 개정안 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