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평화메시지를 밝히고 있다. /뉴스1최대호 기자 "밤길·택시 무서워"…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행 두려움' 느낀다[오늘의 날씨] 경기(16일, 금)…한낮 영상권·대기질 '나쁨'관련 기사5·18묘지 참배 김두관 "민주당 조기대선 승리 돕겠다"'조기 대선' 이재명 대세론 맞선다…야권 주자들 잇달아 호남행'대권 행보' 김부겸 5·18 참배 "분열 넘어 통합의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