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시장 "지역 현안 해결하는 중요 출발점"경기 안양시가 11일 지역 내 4개 대학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황운광 대림대 총장, 김상식 성결대 총장, 최대호 안양시장, 장광수 안양대 총장, 권민희 연성대 총장.(안양시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시안양대성결대대림대연성대송용환 기자 경과원, AI·빅데이터 기반 바이오 인재 500명 양성 나선다음경택 "24분 만에 끝난 안양사랑페이…선착순 복불복 전락"관련 기사안양대·성결대 등 컨소시엄, '경기도 RISE 사업'에 선정안양시, 대학생·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정신건강부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