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내란 세력 옹호 불과, 국내 정치에 외교 이용 말아야”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풍운의 정치인 김상현을 읽다'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연경기도지사오세훈견강부회대외신인도최상목박대준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빨라진다”…'노후계획도시법' 국회 통과파주시,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서비스 바우처 지원금 인상관련 기사"李대통령 잘한다" 경기 62% 서울·부산 56%…20대만 40% 내외 '저조'올해 지선은 '격전장'…민주 지지도 앞서나 서울·부산 "野 후보 당선"서울 정원오·부산 전재수 '박빙속 우세'…경기 김동연·추미애 15% 동률'오세훈 vs 정원오·박주민' 다 접전 …경기지사는 與 우세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