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내란 세력 옹호 불과, 국내 정치에 외교 이용 말아야”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풍운의 정치인 김상현을 읽다'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연경기도지사오세훈견강부회대외신인도최상목박대준 기자 고양시, 한강공원 '낚시·야영·취사·무단투기' 집중단속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소위원회 통과 '환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재산공개]김동연 경기지사 37.9억, 전년비 2.9억 ↑…'광역단체장 4위'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6·3 지선 공직자 사퇴 'D-3'…격전지 수도권 윤곽 보인다김동연, 전한길 향해 "제정신인가"…오세훈엔 "부동산 방화범"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