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27~28일 폭설로 '특별재난지역' 지정이상일 용인시장(왼쪽)과 이한경 행정안전부 차관이 폭설 피해를 입은 처인구 남사읍 진목리 화훼농가에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용인시 제공).관련 키워드용인시폭설재난지역지저지원금확보농가김평석 기자 용인시, 3개구에 랜드마크 공원 조성…기흥호수엔 횡단보도교이천쌀, '5년 연속' 미국 수출 성공…올해 물량 228톤 '역대 최대'관련 기사용인시, UNDRR에 '국제안전도시 인증' 신청"폭설 피해 올해는 없어야"…경기도, 취약시설 사전 중점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