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 지난달 16일 확진 이어 이달 20일 또당국 "ASF 차단에 총력 기울여 확산 막겠다"경기도 김포시 한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해 방역 관계자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ASF아프리카돼지열병확진양성양희문 기자 가평군,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이현재 하남시장 "주민들 불편 감내…위례신사선 예타 통과해야"관련 기사중수본, 충남 당진 아프리카돼지열병 농장 신속검사 결과 '이상 없음'전남동물위생시험소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역 유지 총력"당진시 송산면 ASF 확진…48시간 이동중지, 1423두 살처분충남 당진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국 위기경보 '심각' 상향연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재난대책본부 24시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