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이후 58회째 교류…현지 고교 수업 참여 등경기 안양시 중·고교생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민박연수단’이 국제친선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를 방문 중이다.(안양시 제공)/관련 키워드안양시미국 가든그로브송용환 기자 성남시, NC소프트와 청소년 창의공간 '프로젝토리' 개관4선 도전 최대호, 안양시장 지지도 40%…여야 후보군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