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검찰 '양형부당' 항소 기각…1심 징역 17년 판결 유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기현 기자 안성 공도읍 아파트 일대서 '멧돼지' 출몰…"야간시간 통행 자제"[속보] 부천 금은방 여성업주 살해한 40대 남성, 종로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