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 위기상황 극복 지혜 나눠문 전 대통령 "경제전문가로서 메세지 계속 내달라" 당부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경기도 제공)최대호 기자 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캐릭터 공모…총상금 800만원"진단비 50% 높이고 사망위로금 신설"…경기도, '2026 기후보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