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점집이 여성 손님들만 받는다는 말 들어""점은 여자 보살이 보고 노 전 사령관은 관리·운영만"사진은 20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다세대 주택 반지하 1층에 위치한 노상원 전 사령관이 함께 운영했던 곳으로 지목된 점집의 모습. 2024.12.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