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 News1김기현 기자 "시외버스 탄 지명수배자"…공소시효 만료 2주 앞 신고로 검거의왕 첫 '종합병원' 조성 속도…복지부 '병상 수급 심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