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고발인 조사 시행…피고발인 검사 추후 소환여부 결정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법제처·감사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헌법재판소·대법원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광민쌍방울이화영수원지검술자리유재규 기자 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관련 기사국힘 "'존엄현지' 증인 나와야"…민주 "내란동조 국힘 해산"(종합)野 "김현지 압박에 이화영 변호인 변경…국감 증인으로 나와야"'연어 술 파티' 법무부 감찰 지시에 당시 형사부장 '음주 없었다'이화영 기소 검사, 술자리 의혹에 "은폐 주장 터무니없어"'대북송금' 이화영측 "쌍방울 주류 반입·자유롭게 진술 모의 5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