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38조 예산안 심사…쟁점예산으로 ‘기회소득’ 꼽아김성수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하남2)이 ‘2025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타당성과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겠다”는 원칙을 밝혔다.(경기도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김성수경기도의회예결위원장송용환 기자 'K-뷰티 팩토리' 경기도, '기술 허브'로의 진화는 왜 더딘가이기형 도의원 "4년간의 '남 탓 행정' 끝…정부 움직이는 김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