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테크·스마트인프라 등 인도 성장산업 집중 공략경기지역 기업들이 인도 델리의 야쇼부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해외 G-FAIR’(우수상품전시회, 21~23일)에서 61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사진은 전시장 전경.(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송용환 기자 경기아트센터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참여 단체 모집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