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보건소가 ‘2024년 생물테러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민관합동 모의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9월24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생물테러 감염병 환자 발생 대비 민관합동 모의훈련' 모습.(성남시 제공)/관련 키워드성남시 분당구보건소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치매 검사비 지원…넉 달 만에 28% 늘어성남시, 감염병 대응 민관협의체…독감 무료 접종 홍보 강화성남시민들 '치매 검사' 본인부담금 최대 33만원 지원경기도민 '건강생활실천율' 역대 최고…과천·분당·수지 상위권성남시, '의사 면허' 역학조사관 임용…경기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