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 범행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딸, 징역 10년 구형"무속인 주도하에 범행…두렵고 무서워서 따를 수밖에 없었어"ⓒ News1 DB의정부지법/뉴스1 ⓒ News1 변지은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지법무속인살해무기징역남편폭행강도살인양희문 기자 하남시, 공무원 사칭 범죄 기승…"경찰에 신고하세요"가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상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