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초래, 재건축 사업에도 악영향” “정부 일방적인 개발 안돼, 자족기능 늘려야”지난 5일 국토부가 발표한 고양시 지식융합단지 조성 사업대상지인 대곡역세권. (고양시 제공)18일 오후 경기 일산서구 주엽공원에서 열린 '2차 3기 신도시 지정 반대 집회'에서 검단· 일산·운정신도시연합회 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5.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곡역세권일산창릉 신도시선도지구이동환박대준 기자 이나라 중사, 12년째 모발·헌혈증 기부 '나눔 실천'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