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성·알권리·여론수렴 이유로 생중계 요청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북송금생중계요청양희문 기자 가평군,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이현재 하남시장 "주민들 불편 감내…위례신사선 예타 통과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인터뷰 전문] 조해진 "전원일치 아닐 것…내란죄 고민 많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