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일 킨텍스서 '메가쇼 2024 시즌2'경기도 제공.최대호 기자 '경선 탈락' 김동연 "결과 겸허히 수용…도정 공백 없이 끝까지 책임"한준호 "결과 겸허히 수용…李정부 성공 위해 끝까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