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인력 채용 및 야간‧당직‧휴일근무 수당 등에 사용9개월째 지속되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가 재난관리기금 344억 원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사진은 지난 8월 3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의료현안과 관련한 현장간담회를 하고 있는 모습.(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재난관리기금의료 공백의대증원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