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檢 보완수사 결과 조만간 통보 예정오산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 News1김기현 기자 6년 전 학대로 숨진 '3세 딸' 이불·비닐로 감싸 매장…친모·남친 구속 기로'SPC삼립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4명 구속 여부 오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