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발생 토사 운반서 기재된 사토장 옮겨지지 않았단 주장재판부 12월 6일 같은 법정서 8차 속행 공판 이어갈 예정'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 관련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처남 김모씨가 지난해11월 23일 오전 경기 여주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흥지구재판윤석열대통령처남특혜의혹양희문 기자 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국민연금공단 가평상담센터 폐쇄 공백…이동상담실로 보완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