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모회사 '에코넥스'의 박순관 대표가 25일 오후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공식 사과문 발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3일, 화)…"도로 살얼음 주의"'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무기징역 확정…양측 상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