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김보영, '사제지간' 도의원 맡아…10월11일 유튜브 공개경기도의회의 웹드라마 ‘공동조례구역: JOA’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주연을 맡은 임호·김보영이 사제지간 도의원으로 출연해 ‘전세 사기’ ‘은둔형 외톨이’ 등의 사회문제를 다루는 내용이다.(경기도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의회웹드라마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오디션…도의원 '고석민' 등 4명 선발경기도의회 웹드라마 배우 오디션…내달 14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