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동안 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오천면에 시간당 27mm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백중사리 시간대 중첩으로 오천항 일대 주택이 침수 됐다. 보령시는 일출 및 썰물 후 주택 침수 현황에 대한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보령시 제공)2024.8.21/뉴스1김기현 기자 100년 전통 안양중앙시장 찾은 경기소방…추석 '화재 취약 요인' 점검추석 전통시장 화재 막는다…수원남부소방, 영동시장 일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