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버스정류장에 버스 파업 안내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과 '2차 조정회의'를 진행한다. 최종 협상 결렬 시 노조는 다음 날인 4일 첫 차부터 전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4.9.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22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버스노동조합협의회 용남고속지부 사무실에서 조합원들이 쟁의행위(파업)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노조 측은 다음달 3일 최종 조정회의까지 교섭이 타결되지 않으면 9월 4일부터 경기도내 버스 총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예고했다. (공동취재) 2024.8.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