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캠 10개·천안캠 6개 학과…“경쟁력 강화·브랜드가치 창출”단국대 학생들이 토론을 하고 있는 모습.(단국대 제공)관련 키워드단국대미래혁신선도학과선정전통역사김평석 기자 이천시, 농업인 희망 농산 가공품 개발…이달 말까지 수요조사경기 광주시 감염병 발생률·임산부 등록률 우수…치매 환자는 미흡관련 기사원성수 전 국립공주대 총장, 세종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박주선 "美·中·EU 탄소중립 힘 빼는데"…NDC 속도조절 요청(종합)충남도, AI특별위원회 1차 회의…김태형 단국대 교수 위원장 선출빅테크 기업들 "스마트도시, 시민 행복 실현되는 도시"미래의 정수장 모습은…서울시, 'AI 시대 상수도 혁신'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