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4년 만에 1심 판결…징역 5년 선고구속영장 기각돼 불구속 상태 재판 받아ⓒ News1 DB관련 키워드줄넘기성범죄그루밍이상휼 기자 뷰66, 양주시 나눔명문기업 3호 가입고장나 멈춘 버스에 쾅, 승용차 운전자 사망…하차 승객은 트럭 치여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