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4년 만에 1심 판결…징역 5년 선고구속영장 기각돼 불구속 상태 재판 받아ⓒ News1 DB관련 키워드줄넘기성범죄그루밍이상휼 기자 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14회 찔렀다…스토킹 살해범 김훈 구속기소검찰 출석한 故 김창민 감독 아버지 "초동수사 미흡…전면 재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