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0만원 사기혐의' 티아라 前 멤버 아름 불구속 송치

혐의 줄곧 부인하다 경찰 피신조사 때 혐의 인정
앞서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檢, 사건병합 검토

본문 이미지 - 티아라 전 멤버 아름(아름 인스타그램 제공). ⓒ News1 DB
티아라 전 멤버 아름(아름 인스타그램 제공). ⓒ News1 DB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