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확정 땐 징역 총 12년'엽기행각' '직원폭행' 혐의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2018.11.16/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대장지구 7월 개관 '판교대장도서관' 명칭 확정성남시, 한파 취약 '위기가구' 지원…공과금 3개월 이상 체납 가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