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피해자 진술 납득 안돼, 목격자도 혐의 부인”ⓒ News1 DB관련 키워드해병대성추행국민참여재판의정부지방법원강등불명예 제대박대준 기자 "소화기 없으면 과태료"…숙박업소 대상 '고양시 사칭' 사기 주의보도공 수도권본부, 인천시 장애인에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지원관련 기사檢, 목덜미 주무르며 '6차례 강제추행' 해병대 간부에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