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피해자 진술 납득 안돼, 목격자도 혐의 부인”ⓒ News1 DB관련 키워드해병대성추행국민참여재판의정부지방법원강등불명예 제대박대준 기자 이동환 고양시장 “미래 성장 산업 'AI 중심 도시'로 탈바꿈”경기도, '미지급용지' 15개 시군 65필지 2만여㎡ 보상 추진관련 기사檢, 목덜미 주무르며 '6차례 강제추행' 해병대 간부에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