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방지 위해 ‘협치위 재정비’ ‘재정전략회의 신설’ 제안도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6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지사 비서실의 ‘의회운영위원회 업무보고 거부’를 질책하고, 집행부와 의회 간 소통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제공)/관련 키워드경기도의회 김진경경기도지사 비서송용환 기자 안양예술인센터 입주자 모집…연간 사용료 최저 55만원안양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전국 유일 3년 연속 최우수관련 기사경기도의회 민주당 '성희롱 논란' 양우식 불신임 조례 추진'성희롱 논란' 위원장 그대로…경기도의회 운영위 사실상 스톱경기도의회, 내년 예산안 심의 합의…도정과 '갈등' 봉합 수순'성희롱 논란'에 계속되는 경기도의회 파행…"본회의 안 열 것"김동연은 복귀했지만 '텅 빈' 경기도 고위직…업무 공백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