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요청으로 '기본계획 변경안' 제출… 의견 청취경기 화성시의 ‘동탄 도시철도’ 개통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미뤄지고, 사업비도 2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해당 내용이 반영된 기본계획 변경안.(경기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동탄 도시철도트램경기도경기도의회송용환 기자 경과원-성균관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선정…중소기업 지원 본격화경기주택도시공사,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 잔여 51세대 공급관련 기사이권재 오산시장, 취임 3주년…“도시 뼈대 완성, 이제 실질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