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된 2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2024.7.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호우예비경기도장마유재규 기자 경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불구속 송치광명시,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 '지-스마트허브' 개소관련 기사"날씨 정말 최악"…장맛비에 선풍기·우산 들고 출근길 나선 시민들김동연 경기지사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는 각오로 재난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