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통로 물건 적재" 주장…소방법 위반 여부 수사 "안전교육 없었다" 직원 이어 참고인 20여 명 진술 확보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가족 협의회가 30일 추모분향소가 마련된 경기 화성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성아리셀안전교육화재유가족협의회유재규 기자 시흥시, 월곶동 995번지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재공고광명시 '디지털윤리 교육' 실현 시민 전문강사 23명 구성관련 기사소방청, '가상 재난 시물레이션' 팀 단위 전술훈련 시행아리셀 유족, 법정서 "아직도 고통" 울분…판사 "아이 위해서라도 힘 내야"화성시,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합의하면 선처?…"산재 악순환 뿌리 뽑아야" 아리셀 재판장 경고소방관 극한 스트레스 해소할 '심신수련원'…경기도의회 조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