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통로 물건 적재" 주장…소방법 위반 여부 수사 "안전교육 없었다" 직원 이어 참고인 20여 명 진술 확보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유가족 협의회가 30일 추모분향소가 마련된 경기 화성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성아리셀안전교육화재유가족협의회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12월 1만2000세대 분양…"소형·대형아파트 골고루 공급"'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항소심 첫 공판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화성시, 소규모 사업장 산업안전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합의하면 선처?…"산재 악순환 뿌리 뽑아야" 아리셀 재판장 경고소방관 극한 스트레스 해소할 '심신수련원'…경기도의회 조례 추진서울주소방서, UNIST서 재한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화성 화재 참사 1주기'…전북소방, 전지공장 28곳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