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한국 귀화 1명 포함… 한국인 2명만 신원 확인중국인 17명·라오스인 1명… 성별로응 남 6명·여 17명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사고로 공장 내부 관계자 20여명이 공장 2층에서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10명은 소재 파악이 안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연기가 치솟는 공장 건물. (독자제공)2024.6.24/뉴스1김기현 기자 대학 개교 기념 예식 중 노조 시위…法 "예배 방해 아냐"[오늘의 날씨] 경기(19일, 일)…낮 최고 29도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