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1130만 개 사용 저감…약 629톤 탄소배출 저감 기대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 왼쪽부터 박승원 광명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김동연 경기도지사, 조용익 부천시장, 김대순 안산부시장.(경기도 제공)관련 키워드1회용품특화지구업무협약최대호 기자 경기도, 상반기 4급 정기 인사…승진 19명·전보 58명경기도담뜰 눈밭놀이터 17일 개장…첫날 이용권 2시간만에 매진